최근 보이스피싱 조직들이 용돈을 미끼로 중‧고등학생들에게 접근, 이들 명의로 통장을 개설한 후 전화사기범죄에 이용하고 있어 학생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.

『전자금융거래법』은 통장매매를 금지하고 있으며 위반시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하고 있습니다.

※ 경찰청 112신고센터와 각 은행 콜센터가 연계한 ‘전화금융사기 원스톱 지급정지시스템’ 운용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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